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민재를 배신한 사실에 고통스러운 박지훈 "내가 무슨 짓을..."

등록 2019.11.05 ▷ 1,515

칠놈이(박지훈)에게 '영수'라는 이름을 준 마훈(김민재) "좋은 사람이니 당연히 좋은 향기가 나겠지" 자 신에게 새로운 삶을 주었던 마훈을 배신했다는 사실에 고통스러운 영수 앞에 나타난 관령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1.0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6회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