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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중 재산' 때문에? 진천 시제 방화로 1명 사망

등록 2019.11.07 ▷ 909

충북 진천군의 한 야산에서 80대 남성이 문중 시제를 올리던 종중 사람들에게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여 1 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종중 재산을 둘러싼 갈등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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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0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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