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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7, 일주일 앞 막판 전략도 중요

등록 2019.11.07 ▷ 184

{앵커: 2020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이제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시간 고3 수험생들의 긴장감은 그야말로 최고조가 아닐까 싶은데요. 마지막까지 좋은결과를 내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박명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한주 앞둔 경남 창원의 한 고3 교실. 각자 자습을 하며 막판 수능준비에 한창입니다. 손 때 묻은 문제집과 교과서가 그동안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창환 고3 수험생 ′′수능 시험 때문에 불안한 것도 있고 수험기간이 얼마 안남은데 대한 후련함도 있습니다. 수시 최저를 맞추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국어보다는 수학과 영어에서 최저를 맞추기 위한 전략을 세워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남지 않은 이 시점에 마지막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윤진선 고3 수험생 ′′3년동안 모의고사에서 틀린것, 오답노트 만든 것을 집중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 후 있을 면접까지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문제를 시도하기 보다는 기존에 풀던 문제를 확실히 습득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권합니다. 특히 EBS 연계율이 높은만큼 EBS 수능교재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김윤수 입시전문가 ′′어느 과목 할 것 없이 수능에서 EBS 연계율이 70% 이상이니까 수능 특강, 수능 완성을 한번더 기본 개념 위주로 다시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실제 수능 시간표에 맞게 생체 리듬을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험당일 컨디션 유지도 필수입니다. 기존에 밤 늦게까지 공부하던 학습 습관을 바꾸고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최항욱 창원 대암고등학교 교사 ′′시험 당일까지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학생들은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14일 실시되는 올해 대입 수능에서는 부산경남 수험생 6만2천여명이 응시하게 됩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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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0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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