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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루 3차례 불 지른 상습방화범 "살기 싫어 그랬다"

등록 2019.11.08 ▷ 546

하루에 세 차례 방화를 저지른 50대 남성이 4번째 불을 지르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살기 싫어서 불을 질렀다"고 하는데, 하마터면 큰불로 번져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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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0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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