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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투성이인 양세종에 한없이 가슴 아픈 김설현 (애틋)

등록 2019.11.08 ▷ 564

휘(양세종)의 상처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희재(김설현) 아픈 마음을 숨기고 담담하게 말하는 희재 "어차피 가야 할 길이면, 덜 아팠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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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0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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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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