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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뺑소니 외국인 母, 한국 찾아 거듭 사과

등록 2019.11.12 ▷ 375

초등학생을 차로 친 뒤 외국으로 달아났던 카자흐스탄 국적 20살 A 씨의 어머니 B 씨가 한국을 찾아 와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B 씨는 어제(10) 경남이주민센터를 방문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엎드려 사죄한다′′며 ′′아들은 죗값을 마땅히 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월 16일 경남 창원시의 한 도로에서 차를 몰다 초등학생을 치고 외국으로 달아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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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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