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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산에서 국무회의 개최

등록 2019.11.12 ▷ 89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열고 오는 2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 별정상회의의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는 오거돈 부산시장도 참석해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김상진기자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대통령이 이낙연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국무회의는 청와대가 아닌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2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붐업을 위해 부산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연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신남방정책은 대한민국 국가 발전 전략의 핵심′′ 이라며 ′′우리는 아세안과 함께 아시아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부산시민들의 협력과 성원을 부탁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이곳 부산은 아세안으로 향하는 바닷길과 항공길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대륙과 해양을 잇는 부산에서 공동번영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한국과 아세안의 지혜와 역량이 하나로 모이기를 기대합니다.′′} 문 대통령은 국무회의가 끝난 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에 앞서 문대통령은 추석 연휴엔 한아세안문화원을 찾았고 김정숙 여사도 지난 10일 부산에서 열린 D-15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등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무회의에는 오거돈 부산시장도 참석했습니다. 오시장은 2030 부산 엑스포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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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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