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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에서 무허가 공사, 전 통영시장 2심도 벌금형

등록 2019.11.14 ▷ 246

창원지법 형사3부는 국립공원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항만시설 공사를 진행한 혐의로 67살 김동진 전 통영시 장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5백만 원을 오늘(13) 선고했습니다. 김 전시장은 재임시절인 2013년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인 소매물도항에서 물량장 등 건축물을 신축하면서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사전 협의나 허가 없이 사업을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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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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