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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환경단체, ′′봉하마을 성토 현장에서 발암 물질 나와′′

등록 2019.11.14 ▷ 117

경남 환경단체가 김해 봉하마을 성토 현장에서 오염물질이 검출됐다며 오늘(13) 김해시에 정밀조사를 요구했 습니다. 경남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8월 봉하마을 성토현장에서 페놀 0.53밀리그램과 벤조피렌 0.029밀리그램 등의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며 김해시의 정밀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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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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