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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위기 한국지엠 비정규직, ′′창원시가 나서라′′

등록 2019.11.14 ▷ 74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6백여 명의 해고가 올 연말 예정된 가운데 정치*노동계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정의당과 민주노총 등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오늘(13) 창원시청에서 한국지엠의 하청업체 7개 사에 대한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에 대해 ′′행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한 창원시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창원시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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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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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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