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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조선 4번째 매각 시도, 6개 업체 참여

등록 2019.11.15 ▷ 295

오늘(13) 창원지법 파산부에서 열린 성동조선해양의 4차 최종 매각 입찰에, 6개 업체가 인수제안서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 창원에 소재를 둔 HSG 중공업 등이 이번이 새롭게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고, 창원지법 파산부는 인수제안서를 검토해 다음주 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입니다. 한 때 세계 10위까지 올랐던 성동조선해양은 수주 부진 등으로 지난해 4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앞선 3번의 입찰은 희망자들의 자금력 증빙 부족 등으로 유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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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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