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이화루를 지켜내지 못함에 애통한 김설현 "지켜야 했어"

등록 2019.11.16 ▷ 316

눈뜨자마자 결(장도하)과 차수의 안위부터 묻는 희재(김설현) 행수로서 이화루를 지켜내지 못했음에 원통해하는 희재 그런 희재를 애잔하게 바라보며 안아주는 휘(양세종) "지켜야 했어. 내 복수에 사람들이 죽었어…"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1.1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