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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이현균을 향한 살벌한 경고 "살 기회는 오직 한 번"

등록 2019.11.16 ▷ 378

적자 승계로 방원(장혁)의 심기를 건드리는 방간(이현균) 목숨에 관한 각서를 언급하며 방간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는 방원 "그 각서 쓸 수 있는 기회, 오직 한 번뿐인 것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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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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