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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정박해 있던 5백t급 바지선 떠밀려

등록 2019.11.18 ▷ 290

오늘(18) 새벽 2시 반쯤 남부민동 방파제 인근에 정박해 있던 바지선이 강한 바람으로 떠밀렸습니다. 부산 해경은 바지선을 고정하던 바다 밑의 앵커가 움직여 떠밀린 것으로 보고 연안구조정 2척과 경비함정 1척을 급파해 정박줄 보강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 바지선에는 선원 한 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경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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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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