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3살 딸 살해′ 신고자 알고 보니 범행 가담

등록 2019.11.18 ▷ 1,061

세 살배기 딸을 때려 숨지게 한 인천의 20대 미혼모가 어제 구속됐습니다. 처음 소방당국에 신고한 미혼모의 지인도 범행에 가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숨진 아이는 20일가량 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1.1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뉴스중심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