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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대 분양사기 조은D&C대표 징역20년 구형

등록 2019.11.19 ▷ 218

700억원대 분양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조은D&C 대표 44살 A씨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 검찰은 또 A씨와 범행을 사전에 공모하거나 방조한 혐의를 받는 직원 B씨와 지인 C씨에게는 각각 징역 9년과 7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해 금액이 상당히 많은데다 많은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고 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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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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