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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정상회의, 보안*경비 긴장 고조

등록 2019.11.19 ▷ 106

{앵커: 10여개 나라 정상이 모이는 한*아세안정상회의를 앞두고 보안과 경비 대비가 한창입니다. 3일 동안 안전하고 통제된, 사고 없는 행사를 위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 벡스코에 10여대의 드론이 떴습니다. 차와 사람을 위협하는 드론을 대테러팀이 잡아냅니다. 폭발물을 실은 드론도 처리됩니다. 총기를 든 테러단의 공격도 대비하고, 각종 폭발과 화재 대응도 이뤄집니다. 다음주 한*아세안정상회의를 앞두고 훈련이 한창입니다. 국정원과 경호처, 경찰과 소방 등 각종 기관이 총출동했습니다. {김영표/한*아세안정상회의 소방본부 총괄팀장/행사장별 소방특별조사와 훈련을 이미 완료하였고 기간중에는 특수소방장비와 연인원 3천 3백명, 660대의 소방력을 투입해서 소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각국 정상을 안내하고 경호할 경찰 싸이카기동대가 쉴 세 없이 오가며 동선을 확인합니다. 동원되는 경찰 연인원만 1만 5천명이 이를 예정입니다. 벡스코에는 정상회의 기간동안 경찰과 소방 등 각 기관의 현장상황실도 꾸며집니다. 안전하고 통제된 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경호용 드론과 무인 보안경비서비스 로봇, 자율주행 경비차량 등 신장비도 동원됩니다. {신용욱/한*아세안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부단장/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호안전통제단에서는 부산시민과 더불어 외교부, 군*경 등 경호관계기관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아세안정상회의 기간동안 김해국제공항도 보안등급을 높여 보안이 강화되고 승객과 수하물에 대한 100% 검색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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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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