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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항공산업 적극 지원, 남해안 벨트 공략

등록 2019.11.21 ▷ 112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경제*민생 강화 행보 차원의 지역순회 현장최고위원회를 어제(20) 경남 사천에서 가졌습니다. 충북에 이은 두번째 지역 순회 최고위원회의인데 항공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여당의 핵심 지도부가 경남을 찾았습니다. 경남의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본사가 있는 사천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대표는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신규 산업을 진행 중이며, 핵심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내에 항공우주산업혁신특별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앞으로 이 특위를 통해서 항공산업 발전을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도록 하겠습니다.′′} KAI 안현호 사장은 갈길 먼 항공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금융지원이 절실하다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기술 자립화와 부품, 장비의 국산화, 국산 항공기에 대한 국내 우선 구매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대표 ′′(다목적 헬기)수리온의 경우에 국산 사용 비율이 6%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아직은 외산 비용기에 대한 사용이 굉장히 만연되어 있습니다.′′} 어제 회의에 참석 예정이던 김경수 경남지사는 선박 화재사고 상황 점검을 위한 총리 주재 긴급 화상 회의 참석 관계로 불참했습니다. 한편 여당 지도부는 제주 선박 화재사고 상황실이 설치된 통영시청을 찾아 사고 상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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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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