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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회 한 지붕 두 엄마의 금지옥엽 내 아들

등록 2019.11.22 ▷ 806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이호진 (36세) 씨는 6년 전 부모님이 계신 안동으로 내려와 마 농사를 짓고 있다 . 수확한 마를 상자에 담느라 정신없이 바쁜 호진 씨가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이 월순 씨 말고도 또 있다. 바로 호진 씨의 또 다른 엄마인 박효숙 (58세) 씨다. 18살에 부모님의 소개로 남편 규식 씨를 만나 두 딸을 낳은 큰엄마 월순 씨, 오매불망 바라던 아들은 낳지 못해 고심하던 어느 날 낯선 여자가 집에 들어왔다.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 둘째 부인으로 들어온 작은엄마 박효숙 씨였다. 평생 농사일을 해온 아버지 눈에 초보 농부 아들의 농사가 맘에 들리 없고. 마지막 수확 철, 마를 캐던 중 작은 실랑이가 벌어졌다. 두 엄마의 희생과 노력으로 지켜온 소중한 가정, 호진 씨네는 다시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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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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