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뇌물·성접대′ 김학의 1심 무죄…공소시효 지나

등록 2019.11.22 ▷ 186

3억 원대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심서 공소시효가 지나거나 증 거가 부족하단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아 석방됐습니다. 별장 성접대 실체 규명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1.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뉴스중심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