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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범죄수익 약 2억 5천! '20만 명' 고객 정보 판매한 직원

등록 2019.11.22 ▷ 227

유망한 주식에 투자하라는 스팸 문자를 받아본 분들 있으시죠. 상대가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궁금하 셨다면, 이번 리포트 한번 보시면 궁금증이 풀릴 수도 있습니다. 20만 명의 개인정보를 팔아넘긴 대부중개업체 직원의 이야기, 김보미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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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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