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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우도환, '절친한 벗'의 끊을 수 없는 인연

등록 2019.11.23 ▷ 476

다친 선호(우도환)를 부축해서 걷는 휘(양세종) 휘에게 미안한 선호 "뭐 하러 와. 그만 엮이자며" "너 와 나, 처음부터 엮였고, 못 끊어." 힘없는 선호를 끝까지 부축해가는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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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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