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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김설현, 애틋한 입맞춤… "마지막 꿈은 너야"

등록 2019.11.23 ▷ 336

비 내리는 풍경을 보고 선 휘(양세종)와 희재(김설현) 서로를 먹먹하게 바라보다 입맞춤을 하는 두 사람 "마지막 순간까지 내 꿈은, 희재 너야" 자신의 마음을 희재에게 애틋하게 전하는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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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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