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우도환의 삶을 위로하는 양세종 "이제 편히 좀 살자"

등록 2019.11.23 ▷ 266

자신의 삶은 '최악과 차악' 두 개의 선택지만 있다고 생각했다는 선호(우도환) 그런 선호를 이해하며, 위로하는 휘(양세종) "이제 편히 좀 살자. 웃기도 좀 하고."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1.2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