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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수 없는 약조를 하는 양세종김설현 "기다릴게…"

등록 2019.11.23 ▷ 305

희재(김설현)와 팔찌를 나눠 끼는 휘(양세종) "이 팔찌의 의미... 인연이라더라. 너와 나처럼" 다녀오 겠다며 희재를 안아주는 휘 애써 미소를 지으며 기다리겠다는 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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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나의 나라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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