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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씨 팬 위한 빈소 마련…27일까지 조문

등록 2019.11.25 ▷ 301

걸그룹 카라 멤버였던 구하라 씨 측이 별도로 마련한 빈에는 국내외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구 씨 빈소 는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운영됩니다. 이승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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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5
시청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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