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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법안 처리 마지막 기회, 물거품 되지 않도록 해야"

등록 2019.11.26 ▷ 99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부의 시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 의당. 비상한 시기에 맞게 비상한 행동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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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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