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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 조사…윗선 수사 확대되나

등록 2019.11.27 ▷ 282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을 수사한 것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찰이 청와대 하명을 받아 수사했다는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인데요. 검찰이 이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서면서, 당시 수사를 맡았던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과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 청와대 전·현직 인사들로까지 수사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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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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