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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죄, 이 세상에 없어” 김태훈, 죽기 전 장미희 지키는 안타까운 행동

등록 2019.11.27 ▷ 225

김태훈(위정혁)은 본인의 애인의 죽음에 장미희(김여옥)가 배후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크게 상심한 채 혼자 있던 그는 대포폰을 버리고 장미희를 찾아가 어머니는 더 이상 죄가 없다고 힘없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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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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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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