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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첩보 백원우가 전달…백원우 "단순 이첩"

등록 2019.11.28 ▷ 189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비위 첩보를 민정수석실 산하 반부패비 서관실에 전달한 인물로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 지목됐습니다. 백 전 비서관은 첩보를 단순 이첩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하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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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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