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때가 낀 걸 준 거 아니야?” 짠용x짠희, 식지 않은 티키타카 열기

등록 2019.12.01 ▷ 10,961

임원희는 정석용 덕분에 세면대를 선물 받았다고 말한다. 곧이어 새 거를 갈아도 때가 낀다고 말하자 정석용은 때가 낀 걸 준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2.0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회차목록 보기
미운 우리 새끼 16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