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하명 수사′ 논란 증폭…靑 의혹 부인

등록 2019.12.05 ▷ 110

이른바 ′김기현 비리 의혹′제보자가 울산시 현직 경제부시장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하명 수사′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의혹의 당사자인 송병기 부시장은 선거를 염두에 두고 제보한 건 아니라며 적극 해명에 나섰는데, 청와대도 하명수사를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2.0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뉴스중심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