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이익공유′′ 7년 소송전에서 부산시 결국 패소

등록 2019.12.09 ▷ 121

법인세율과 이자율 하락으로 발생하는 이익 공유 문제를 놓고 부산시와 사업자가 7년동안 맞서온 소송전에서 부산시가 결국 최종 패소했습니다. 부산시는 부산항대교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법인세율과 이자율이 조정돼 발생한 292억원의 이익을 공유하기 위해 사업자와 2012년부터 소송전을 이어왔습니다. 대법원은 처음 금융약정을 체결한 시점에는 공유이익을 따로 정하고 있지 않다고 않아 이번 이익도 공유이익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2.0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