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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승부의 길'을 택한 신민아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을래요."

등록 2019.12.09 ▷ 147

송희섭(김갑수) 관련 보도자료를 완성한 도경(김동준) 태준(이정재)의 일 앞에서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 겠다는 선영(신민아) "힘들더라도 우리, 정면승부의 길을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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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2.0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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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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