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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박아" 상습 폭언 간부 '벌금 8백만 원' 선고

등록 2019.12.12 ▷ 976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사내는 물론 식사 자리에서도 욕설과 성희롱을 일삼은 회사 간부에게 법원이 벌금 8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갑질을 한 회사 간부의 행동이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법원이 판단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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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2.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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