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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그리고 해체” 오정세, 남궁민에게 의미심장한 부탁

등록 2019.12.14 ▷ 481

오정세(권경민)는 남궁민(백승수)에게 많이 바라지 않는다며 이력대로만 해달라고 말한다. 이에 남궁민은 의미심 장하게 웃으며 알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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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2.1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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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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