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엄마가 만들어주던 음식 떠오른 윤계상 "저도 한 그릇만 ^^"

재생수 204 등록일 2019.12.20
접기

'말린 고구마'를 보니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차영(하지원) 선애(김호정)와 차영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엄 마가 만들어주던 국수가 떠오른 이강(윤계상) "그 국수, 저도 한 그릇만 주세요!"

방영일
2019.12.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방송관

추천 영상

회차목록 보기
초콜릿 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