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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믿었던 11년 친구가"…피살 경찰 유족 울분

등록 2019.12.24 ▷ 500

자신의 친구이자 현직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유족들은 피의자인 11년 지기 친구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는 부분에 대해 답답함을 넘어 울분을 토했습니다. 노태현 기자가 피해 가족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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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2.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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