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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리더십 들통날 것” 오정세, 남궁민 보내려는 계략!

등록 2020.01.04 ▷ 1,634

남궁민(백승수)은 회의를 통해 결국 선수 방출보다는 연봉을 낮춰 모든 선수들과 협상하는 것으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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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0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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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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