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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한 하지원 '눈물 글썽'

등록 2020.01.04 ▷ 233

아무렇지 않은 척 먹는 차영(하지원)이 안쓰러워 아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이강(윤계상) "그래 서 아무 식당이나 데려가고 싶지 않았어요" 이강의 배려에 감동한 차영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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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0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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