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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몰래 빼돌린 연봉 언급하며 남궁민 ‘압박’

등록 2020.01.04 ▷ 1,250

남궁민(백승수)은 이준혁(고세혁)이 자신이 제안할 연봉을 먼저 얘기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연봉을 빼돌린 것을 알아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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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0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스토브리그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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