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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방관]에 죄책감을 느낀 정려원 (휴=3)

등록 2020.01.07 ▷ 149

30년 동안 아버지가 어머니를 폭행한 것을 지켜본 장영숙의 아들을 심문하는 이선웅(이선균) "예, 김민수 씨는 아무것도 안 했죠" 자신을 심문하는 듯한 느낌을 받은 차명주(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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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0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검사내전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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