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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왔어요? 기다렸는데" 윤계상 말에 흔들리는 하지원의 눈빛

등록 2020.01.10 ▷ 194

설거지하겠다는 차영(하지원)의 고무장갑을 뺏어든 이강(윤계상) "그때 왜 안 왔어요? 기다렸는데..."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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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1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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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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