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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장승조에게 눈물 섞인 원망 "내버려 두지, 그냥..."

등록 2020.01.10 ▷ 166

누워있는 이강(윤계상)을 잡아당기며 일어나라고 소리 지르는 이준(장승조) "내버려 두지, 그냥... 여기 서 살게" 완도에서 엄마랑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었던 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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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1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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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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