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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주진모 포함 10명 스마트폰 해킹 / 성폭행 의혹, 김건모 차량 압수수색

등록 2020.01.14 ▷ 3,133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배우 주진모 씨를 포함해 유명인 10여 명의 스마트폰이 해킹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해커들은 메신저 내용과 사진을 이용해 최대 수억 원을 요구했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을 통해 보시죠} 배우 주진모 씨와 탑스타 A 씨가 주고받은 대화 내용이라며 인터넷에 게시물이 올라왔었죠 수영복 등을 입은 여성들의 사진과 함께 외모 평가가 이어지고, 서로 만남을 주선하자는 대화도 나옵니다. 3시간여 만에 삭제된 해당 게시글에는 주 씨 것으로 추정되는 운전면허증과 여권, 나체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주진모 씨를 포함해 아이돌 가수와 셰프 등 유명인 10여 명이 스마트폰을 해킹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커들은 스마트폰에서 빼낸 각종 메신저 내용과 사진 등을 이용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요구하며 유명인을 협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아이돌 가수는 협박에 못 이겨 거금을 해커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우 주진모 씨 측은 카카오톡 대화 유포 사건과 관련해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도 ′′스마트폰 해킹은 물론 빼돌린 정보를 빌미로 협박까지 이뤄진 만큼 전방위적으로 수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김건모 씨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차량 내 GPS, 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록을 확보했는데요. 경찰은 의혹이 제기된 지난 2016년 당시 김 씨가 해당 차량을 타고 문제의 유흥업소에 갔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또 유흥업소 관계자가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을 회유하고, 협박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에 김 씨의 소속사 측은 ′′최근 차량을 압수수색한 게 맞다′′면서 ′′′′성폭행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은 처음과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음 달 21일 새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소속사는 팬 커뮤니티 공지를 통해 ′′2월 21일 BTS ′′맵 오브 더 솔:7′′이 발매된다′′고 알렸는데요. 예약 구매가 진행되고, 자세한 사항은 추후 BTS 위버스와 팬카페 공지를 통해 안내됩니다.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내는 건 지난해 4월 ′′맵 오브 더 솔′′ 연작의 첫 앨범인 ′′페르소나′′ 이후 약 10개월 만인데요. ′′페르소나′′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며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죠. 신보 발매 계획이 공개되자 국내외 팬들은 SNS에서 앨범명 의미를 해석하며 기대감을 공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앵커:미국 음악 매체 롤링스톤과 빌보드 등 외신도 방탄소년단의 신보 소식을 일제히 보도하며 또 어떤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지 전 세계 팬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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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1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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