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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표 경남 출마 선언

등록 2020.01.16 ▷ 97

{앵커: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4월 총선에서 경남 밀양창녕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밝혀 총선 구도에 큰 파장을 몰고 올 전망입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수퍼: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오늘(15), 부산시청} 부산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특강에 나선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홍 전 대표는 총선 출마지로 스윙보트가 돼버린 경남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수퍼:홍준표/자유한국당 전 대표/PK지역이 뭉치는 것을 한번 주도를 해보겠다, 그래서 밀양 창녕을, 거기는 국회의원도 없어요.} 당에서 공천을 주지 않을 경우 무소속 출마의 뜻을 밝혔습니다. {수퍼:홍준표 전 대표, 공천 안되면 무소속 출마} 또 경남에서 양산과 김해 4곳등 모두 7곳이 불리하며, 김태호 전 지사와 본인을 경남에 공천하지 않으면 위험지역이 9곳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로는 자유한국당의 총선 참패가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밝혔습니다. {싱크:} {수퍼:홍준표/자유한국당 전 대표/전국적으로 70석 채우기 어렵습니다.} 홍 전 대표는 특강 뒤 기자회견에서는 자신의 출마지는 자신이 결정한다며 황교안 당 대표와 중앙당의 수도권 험지 출마론을 일축했습니다. {수퍼:영상취재 박영준} 또 총선 이후 당선자들을 중심으로 한 정계개편이 불가피하다며, 총선 뒤 본격적인 역할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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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1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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