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해리스 발언 파장…靑 "부적절"·與 "내정간섭"

등록 2020.01.17 ▷ 32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 정부의 남북협력 사업 추진에 대해 견제성 발언을 내놓자 정부·여당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청와대는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경고했고 민주당에서는 "내정간섭 같은 발언이다", "조선 총독이냐"며 반발했습니다. 이수강 기자입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1.1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뉴스중심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