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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쪽방촌' 50년 만에 사라진다 새집 사업 추진!

등록 2020.01.21 ▷ 418

서울에서 가장 낙후된 주거지인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에게 새집을 지어주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50년간 방치됐 던 쪽방촌을 정비는 동시에 도심 주택공급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건데, 모처럼 국토부와 서울시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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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2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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