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단독] "갇혀있다" 감금된 태국 여성 7명 SNS 신고로 구출

등록 2020.01.21 ▷ 709

태국인 여성 직원들의 여권을 빼앗아 가둬둔 혐의를 받는 50대 불법 마사지방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갇혀 있던 여성 중 한명이 지인에게 SNS로 구조 요청을 한 덕분에 감금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심가현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1.2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