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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극 진출 본격화

등록 2020.01.23 ▷ 32

부산시가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남극을 찾아 극지 분야 진출 가능성을 타진합니다. 부산시는 남극 관문 도시 칠레 마젤란 주와 현지시간 28일에 극지분야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시는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남극 인프라 건설과 극지산업 분야에 부산 기업의 진출을 돕고, 남극 관문도시와의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해 극지 진출을 위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차세대 쇄빙 연구선 모항이 부산으로 결정되고 극지 연구 인프라가 부산에 모이게 되면 부산은 명실상부한 극지 허브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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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2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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